희년 기념사업으로 추진해 온 <새빛 새생명> 1천만원 희망나눔모금이 마감 완료되었다.
마지막 한 개의 퍼즐이 끼워지는 순간을 지켜보고 있던 장로님들이 박수로 감사하였고 완성된 패널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었다.
이번에 모금된 자원은 교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씌여질 것이다.